▲ ⓒ일간제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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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(이사장 문대림, JDC)는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도내 최초로 ‘JDC:2021 요망진 해커톤 대회’를 개최했다.

이번 해커톤 대회는 ‘AI×미래기술 주니어 아카데미 체험관’ 연계 프로그램으로 JDC와 제주대학교 SW융합교육원이 협업으로 진행됐다.

제주도내 중학생 대상 3~4명이 한팀으로 총 7팀이 참가한 이번 해커톤 대회 주제는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생활의 ‘환경 문제 해결’에 대한 경연이며, 특별히 AI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를 위한 강의도 진행돼 학생들의 만족도를 더했다.

이번 해커톤 대회에서는 각 팀의 대학생 멘토를 중심으로 펼쳐진다양한 아이디어 중 ▲한라중학교(함동건, 김형준, 양선홍, 홍선후) 팀이 JDC 이사장상 ▲신상여자중학교(김리원, 김지윤, 이예원, 홍서림) 팀이 제주대학교 총장상 ▲제주중(김필준), 탐라중(정민혁), 제주중학교(김태이) 혼합팀이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.

문대림 JDC 이사장은 “코로나에도 식지 않는 제주 청소년들의 열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AI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